공유하기
울진소방서, 매일신문DB
21일 오후 1시 20분쯤 경북 울진군 후포면의 한 건물 신축공사장에서 건축자재가 떨어져 50대 작업자가 머리를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작업자가 심정지 상태에 빠졌으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원에 의해 응급처치 중 회복돼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사 현장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돌봄'이 아니라 '하루 교육'… 경북교육청, 2026 경북형 초등돌봄·교육 본격화
'검정고무신·닥터후' 성우 선은혜, 심정지로 별세…향년 40세
'흑백요리사' 임성근 "10년 동안 3번 음주운전" 고백
'1억 공천헌금' 김경, 17시간 조사…강선우 전 보좌관과 대질 불발
뇌사 장기기증 또 감소했다…2025년 370명으로 전년도 대비 6.8% 감소
강선우 前보좌관 연이틀 소환…김경과 대질 여부에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