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경산경찰서 전경. 매일신문DB
경산경찰서는 최경환 전 경제부총리의 사무실에서 난동을 부린 혐의(재물손괴)로 A(55)씨를 불구속입건했다고 24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0일 오전 경산 중방동에 있는 최 전 부총리의 지역 사무실에서 집기 등을 던지며 소란을 피운 혐의를 받는다.
그는 최근 있었던 자신의 딸 결혼식에 최 전 부총리의 측근이 오지 않은 것에 불만을 품고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일산→부산 연쇄 범행…항공사 기장 살해 50대 울산서 체포
8월부터 운전면허 수시 적성검사 개선…통보 주기 '월'단위로 줄이고, 검사기회 1회로
"화장실 빨리 나와" 재촉에 동생 살해한 40대男, 심신미약 '징역 10년'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부산항만공사, 신항서 미세먼지 저감 합동 캠페인 전개
양산시, 체험형 스탬프투어 확대 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