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경찰 이미지. 매일신문 DB
30일 오후 2시 15분쯤 경북 성주군 수륜면 국도 59호선 백운리에서 신파리 방향 내리막 길 에서 레미콘 차량이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레미콘 차량이 부서지고, 운전자 A(68) 씨가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사고 차량이 급커브 길을 내려오다 무게중심을 잃고 전복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오늘 기름값 300원 내리나 보자" 운전자들 으름장, 왜?
보건복지부, 봉화서 '의료·요양 통합돌봄' 현장 점검
포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 재단법인 '2026 지역 MICE산업 활성화 사업' 선정
경북 영덕군, 전 직원 에너지 정책 교육 시작으로 신규 원전 유치 본격화
봉화군, 농업인 안전실천 역량강화 교육 실시
가톨릭상지대, 남선면·임하면과 산불피해 극복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