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연시 맞아 12월 한달 동안
경북 울진군은 12월 한 달간 울진사랑카드 인센티브 혜택 한도를 확대한다.
29일 군은 고물가 흐름이 지속할 것으로 예측됨에 따라 물가안정 및 소비 활성화를 위해 다음 달 울진사랑카드 혜택 한도액을 5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올리고, 할인율도 10%에서 15%로 높이기로 했다.
군민에게 큰 호응을 얻는 울진사랑카드의 11월 현재 사용액은 545억원이다. 올해 인센티브 예산으로 국도비 24억원 포함 모두 57억원을 편성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이번 인센티브 혜택 한도 확대가 연말연시 군민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내년에도 예산확보 등 사업 시행에 철저를 기해 사용에 불편을 겪지 않도록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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