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박지원 "강훈식·김현지 권력투쟁 아니다"…'김승원 탄원서 알고도 강행'엔 "소가 웃을 낭설"
"재정위기, 이재명·김동연 까발리기 아냐" 추미애 '생중계' 해명
李대통령 "北 김주애 위상 상승 주목…모든 가능성 열어둬"
산업부 국회 보고 "대미 투자, 연 200억달러 한도 넘으면 투자않을 것"
李대통령 "대북제재와 핵·ICBM 개발 중단 맞바꾸자"…북핵 해법 제시
강훈식 자리엔 한준호, 한준호 자리엔 김용?…주진우 "성남라인 보은 인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