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소방관 이미지. 매일신문 DB
21일 오후 4시쯤 경북 성주군 벽진면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주택 한 채가 전소했다.
이 불은 집 주인이 군불을 때다 바깥으로 번진 것으로 전해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 당국은 소방차 5대와 소방헬기 등을 동원해 진화했다.
"에어컨도 안 켜고 상의 벗고 접객"… 손님 분통 터뜨린 중국집 실태
내연남 아내 찾아가 말다툼하다 잔혹살해... 50대女 징역 35년형
필리핀서 온 '죽음의 초대장'... "너 납치된거야" 범죄도시, 현실이었다
경북도의회 윤종호 도의원, 학생건강 증진 정책토론회 개최
경북도의회 박승직 도의원, 학생 안전 위한 '재난관리·안전교육 강화 조례' 전국 최초 발의
'농촌산업지구 지원 조례안' 경북도의회 추진
李대통령 국정 지지도 48.3%…50%선 '붕괴'
대통령실, 이진숙 방통위원장 직권면직 검토
"아빠, 왜 돈 준다는 아저씨 뽑았어요?"…이준석이 올린 동영상 화제
[야고부-석민] 여론 조사? 여론 조작?
'대여 투쟁' 단일대오로 뭉치는 국힘…조경태 포용 가닥(?)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국정 지지도 48.3%…50%선 '붕괴'
대통령실, 이진숙 방통위원장 직권면직 검토
"아빠, 왜 돈 준다는 아저씨 뽑았어요?"…이준석이 올린 동영상 화제
[야고부-석민] 여론 조사? 여론 조작?
'대여 투쟁' 단일대오로 뭉치는 국힘…조경태 포용 가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