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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파티마병원 제공.
대구파티마병원(병원장 김선미 골룸바 수녀)은 지난 16일 병원 4층 링크홀에서 '2023년 협력 병·의원 초청의 날 행사'를 열었다. 코로나19 이후 4년만에 대면 행사로 치러졌으며 총 60여개의 병·의원에서 100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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