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 북삼읍에 복합 문화·체육공간 조성 계획
경북 칠곡군과 한국토지개발㈜은 13일 칠곡 북삼읍에 친환경 산림 레포츠단지를 조성하는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한국토지개발은 북삼읍 일대에 3천400억원을 투입해, 복합 문화·체육공간 등 친환경 산림 레포츠단지를 조성하고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이상달 한국토지개발 대표이사는 "친환경 산림 레포츠단지 조성을 통해 기업, 지역사회 모두가 상생 발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성공적인 투자를 이끌어 내 지역 주민의 신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화답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국정 지지도 48.3%…50%선 '붕괴'
대통령실, 이진숙 방통위원장 직권면직 검토
"아빠, 왜 돈 준다는 아저씨 뽑았어요?"…이준석이 올린 동영상 화제
'대여 투쟁' 단일대오로 뭉치는 국힘…조경태 포용 가닥(?)
국민의힘 "728조 내년 예산, 포퓰리즘 가득한 빚더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