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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대구경북시도민회(회장 최병일)는▲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 간 옛 두류정수장에서 '경북 고향 사랑 농산물 직거래장터'를 열었다. 도·농 상생을 위해 마련된 이번 장터에는 경북 22개 시·군과 대구 군위군 등 23개 지자체 농특산물이 선보였다.
경자유전 전수조사에 술렁이는 농촌…"도지 막히면 농지값도 흔들"
폭염에 프로야구 닷새간 '전면중단'…7~9일도 쉬고, 11일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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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자유전에 농촌 흔들]실경작농·청년농 부담도 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