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경주 황성동 식당 화재 현장. 경북소방본부 제공
26일 오후 9시 28분쯤 경북 경주시 황성동 한 식당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30여 분만인 이날 오후 10시쯤 완전 진화했다.
이 불로 식당이 있던 건물 한 동이 불에 탔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화재 당시 식당에 손님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식당 내부 전기적 요인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대리기사 매달고 1.5km 만취 질주"…30대 승객에 징역 30년 구형
"어젯밤 뭐했어?" 뺨 후려치고 머리채…사장 아들에 맞은 이주노동자
물 달라하니 "생수 2천원"…외국인 영상에 들통난 광장시장 상인, 결국
[속보] 檢, 방시혁 구속영장 반려 "보완수사 요구"
딸보다 어린데 "애인해도 돼?" 말섞었다 봉변…젊은 여성 '등산로 주의보'
낙동강 최상류 '야생의 귀환'…수달 이어 산양까지 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