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남성 모두 존중받는 양성평등 실천 문화 확산
경북 칠곡군은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양성평등도시 칠곡'이란 주제로 2023년 양성평등 주간 기념행사를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기관단체장과 여성단체 회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상호존중과 배려를 통해 양성평등 문화 확산에 앞장선 유공자 14명과 여성권익증진에 기여한 외조상 1명에게 각각 시상을 했다.
또 북삼중 이선영 학생의 어머니 애환을 담은 시낭송과 보람할매연극단의 양성평등 주제로 한 어로리 할매래퍼 공연, 지역여성에 대한 이해와 소통 및 여성 리더자로서의 역할 등을 주제로 콘서트도 진행됐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여성과 남성 모두가 존중받는 양성평등 실천 문화가 널리 확산 되기를 바라며,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고 함께 존중받는 칠곡군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국정 지지도 48.3%…50%선 '붕괴'
대통령실, 이진숙 방통위원장 직권면직 검토
"아빠, 왜 돈 준다는 아저씨 뽑았어요?"…이준석이 올린 동영상 화제
[야고부-석민] 여론 조사? 여론 조작?
'대여 투쟁' 단일대오로 뭉치는 국힘…조경태 포용 가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