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는 10일 오전 8시 24분쯤 암곡동 일부 지역 주민에게 대피 명령을 내렸다.
시는 제6호 태풍 '카눈' 영향으로 많은 비가 내리면서 암곡동 암곡소망교회 인근 하천의 둑 유실 우려가 있다며 인근 주민들에게 왕산경로당과 고지대로 대피하라고 안전문자를 보냈다.
시는 또, 산내면 대현리에 있는 심원지가 많은 비로 만수위에 이르면서 인근 소태마을과 심천마을 주민을 안전한 곳으로 대피시켰다.
경북 경주시는 10일 오전 8시 24분쯤 암곡동 일부 지역 주민에게 대피 명령을 내렸다.
시는 제6호 태풍 '카눈' 영향으로 많은 비가 내리면서 암곡동 암곡소망교회 인근 하천의 둑 유실 우려가 있다며 인근 주민들에게 왕산경로당과 고지대로 대피하라고 안전문자를 보냈다.
시는 또, 산내면 대현리에 있는 심원지가 많은 비로 만수위에 이르면서 인근 소태마을과 심천마을 주민을 안전한 곳으로 대피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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