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대구지방국세청(청장 윤종건)은 25일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북 예천군에서 대구지방국세청 및 산하 세무서 직원 7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수해복구 봉사활동에 나섰다. 대구국세청은 예천, 봉화, 영주, 문경 등 특별재난지역 수해 피해 납세자에 신고·납부기한 연장, 압류·매각 유예, 세무조사 연기 등 세정 지원을 하기로 했다.
NH농협은행 경북본부, 22개 시·군 지부 영업점에 '무더위 쉼터' 운영
김인우 안전보건공단 이사, 대구권역 폭염 대비 현장점검 실시
의성군, 남대천에 쏘가리 등 토종어류 방류
의성군 '2026 치매극복 현장 노래자랑'…공감과 소통의 장 마련
'제3회 대건-후레쉬 글로벌 체험단' 홍콩·마카오·심천서 교류 캠프
KB국민카드,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에 휴게·관람 공간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