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지성(세종시청)-송민규(KDB산업은행) 조가 남자프로테니스(ATP) 포조블랑코오픈 챌린저대회(총상금 7만3천유로) 복식에서 우승했다.
남지성-송민규 조는 22일(현지 시간) 스페인 포조블랑코에서 열린 대회 6일째 복식 결승에서 루크 존슨(영국)-벤저민 로크(짐바브웨) 조를 2대1(2-6 6-4 10-8)로 물리쳤다. 남지성과 송민규는 올해 1월 태국 방콕오픈 이후 6개월 만에 시즌 두 번째 챌린저 대회 복식 우승을 합작했다. 이번 대회 우승 상금은 4천250유로(약 610만원)다.
복식 세계 랭킹은 현재 남지성이 134위, 송민규는 167위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국정 지지도 48.3%…50%선 '붕괴'
대통령실, 이진숙 방통위원장 직권면직 검토
"아빠, 왜 돈 준다는 아저씨 뽑았어요?"…이준석이 올린 동영상 화제
'대여 투쟁' 단일대오로 뭉치는 국힘…조경태 포용 가닥(?)
국민의힘 "728조 내년 예산, 포퓰리즘 가득한 빚더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