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16일 오전 경북 예천군 은풍면 한천에서 소방대원이 실종자 수색을 하고 있다. 이번 폭우로 경북에서만 17명이 사망, 9명이 실종됐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사진 찍다가" 새벽 강릉 해변서 파도 휩쓸린 여성들…1명 숨져
"잠실에도 빵·커피 보내줘요" 尹탄핵 집회 후원한 아이유, 선관위 사태에 '불똥'
'선관위 규탄 집회' 앞장서는 청년들…대학가 성명도 쏟아져
'투표용지 부족' 투표소에서 시민 인적사항 유출…개보위 "선관위가 직접 신고"
尹 종합특검 첫 조사, 6시간 30분 만에 종료
대한변협 "투표용지 사태, 헌법가치 훼손한 중대사안…특정 진영 유불리 문제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