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협력과 공급망 안정 위해 힘써 달라" 당부
윤석열 대통령은 25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신임 재외공관장 내정자 12명에게 신임장을 수여했다.
이날 수여식에는 유럽연합(EU) 대사와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대표를 겸임하고 있는 벨기에 대사와 이집트, 카자흐스탄, 네덜란드, 아세안, 불가리아, 아일랜드, 투르크메니스탄, 바레인, 네팔, 르완다, 니카라과 대사 내정자가 참석했다.
윤 대통령은 신임장을 수여한 뒤 '외교의 중심은 경제'라고 다시 한번 강조하면서, "경제 협력과 공급망 안정을 위해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고 이도운 대변인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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