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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다산 금속제조공장 화재 현장에서 소방관이 잔불을 확인하고 있다. 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 제공
24일 0시 10분쯤 경북 고령군 다산면 금속제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30여분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장비 13대와 인력 31명을 투입했다.
불은 공장 내부 컨베이어 기계설비에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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