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경북 청도군 금천면 동곡리 동창천. 운문댐 하류 강변도로 약 1km 구간에 조성된 '장미꽃 길'이 운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청도군은 올초부터 청도·화양읍 등 9개 읍면을 가로지르는 국·지방도에 꽃길 조성사업을 펼치고 있다. 글 김성우기자·사진 청도군 제공
영주농협, 인근 5개 농협에 무이자 출하선급금 11억원 지원…상생 유통망 강화
청도군정 '두 시어머니'가 되어서는 안된다
임시휴업 들어갔던 홈플러스 영주점, 7일 영업 재개…지하 1층만 운영
이의준 전 경북도 새마을봉사과장, 제28대 울릉군 부군수 취임
[교육칼럼]경북대 치의예 전형 틀 바꿨다…대구 상위권 수시 지원 전략 '격랑' 속으로
코레일 영주역, '경북 레일 프렌즈' 선정…철도 이용 우수고객 감사 행사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