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시행된 올해 1차 검정고시에 26명 응시 전원합격
전과목 인터넷 강의·1대1 학습 멘토링 등 학업 지원해
안동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학생들이 지난 4월에 시행된 2023년도 1차 검정고시에서 26명(중 4명, 고 22명)이 졸업시험에 응시해 전원 합격, 합격률 100%를 기록했다.
그동안 안동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검정고시 준비를 위해 전 과목 인터넷 강의, 1대1 학습 멘토링 등으로 학교 밖 청소년의 학업을 지원했다.
안동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만 9~24세의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검정고시와 대학입시지원, 직업체험, 자격증취득, 문화체험, 자기개발, 급식지원 등 맞춤형 지원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유수덕 안동시 평생교육과장은 "학교 밖에서 여러 어려움을 극복하고 값진 성과를 거둔 우리 친구들이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학업을 포기하지 않도록 관심을 두고 여러 분야에 도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 및 서비스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국정 지지도 48.3%…50%선 '붕괴'
정청래 "국힘, 정상회담 평가절하 이해 안돼…나라 망치라는 건가"
대통령실, 이진숙 방통위원장 직권면직 검토
'대여 투쟁' 단일대오로 뭉치는 국힘…조경태 포용 가닥(?)
"아빠, 왜 돈 준다는 아저씨 뽑았어요?"…이준석이 올린 동영상 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