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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사랑기부 1천500억원 돌파…1년 새 70% 늘었다
"못하면 감봉, 싫으면 떠나"…중소기업 사장 신년사 '빈축'
김하수 청도군수 신년사= '행원포신(行遠抱新)'의 자세로 청도군 미래 열겠다.
일몰이 '새해 일출'로 둔갑? 경찰청 SNS에 올라온 독도 사진, 뭐길래
주민 폭행해 시신경 손상 입힌 '전과 6범' 래퍼 비프리, 항소심서도 실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