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부경찰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보이스피싱 예방 협의체’ 운영
대구 남부경찰서는 지난 18일 '보이스피싱 예방 협의체'를 구성해 간담회를 열었다. 금융기관, 대한노인회, 자율방범대, 남구청 등이 참여했다.
남부서에 따르면 대구 남구는 노인인구 비율이 25.2%로 대구 전체 평균인 18.6%보다 높아 보이스피싱 범죄에 취약하다.
남부서 관계자는 "마약과 연계된 신종 범행 수법을 분석 공유하고 단체별로 홍보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국정 지지도 48.3%…50%선 '붕괴'
대통령실, 이진숙 방통위원장 직권면직 검토
"아빠, 왜 돈 준다는 아저씨 뽑았어요?"…이준석이 올린 동영상 화제
국민의힘 "728조 내년 예산, 포퓰리즘 가득한 빚더미"
'대여 투쟁' 단일대오로 뭉치는 국힘…조경태 포용 가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