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까지 참여기업 모집…정밀안전 진단비 200만원 등 최대 2천만원 지원
경북 경주시가 오는 18일까지 행복기업 산업안전 환경개선사업에 참여할 지역 중소기업을 모집한다.
행복기업 산업안전 환경개선사업은 영세 사업장의 안전관리 강화와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정밀안전 진단비를 비롯해 시설개선 및 예방시설 설치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액은 업체당 최대 2천만원(자부담 400만원)으로 중소기업 4곳을 선발한다. 시는 다음 달 선정위원회를 구성해 신청 기업을 대상으로 한 평가를 통해 지원 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경주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재정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 사업장의 환경을 개선해 근로자의 안전과 복지 수준을 높이고, 기업의 생산성 증대로 이어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희망하는 기업은 신청서 등을 작성해 이메일(gointro1@korea.kr)로 보내거나 경주시청 일자리청년정책과(054-760-7976)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국정 지지도 48.3%…50%선 '붕괴'
대통령실, 이진숙 방통위원장 직권면직 검토
"아빠, 왜 돈 준다는 아저씨 뽑았어요?"…이준석이 올린 동영상 화제
'대여 투쟁' 단일대오로 뭉치는 국힘…조경태 포용 가닥(?)
국민의힘 "728조 내년 예산, 포퓰리즘 가득한 빚더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