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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상인동과 수성구 범물동을 연결하는 앞산터널로 통행료가 4월부터 인상된다. 26일 대구 수성구 파동 앞산톨게이트에 요금 인상을 알리는 안내문이 전광판에 송출되고 있다. 요금 인상은 상인∼범물, 상인~파동, 파동~범물 구간에서 소형 대형 모두 100원씩 이뤄질 전망이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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