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자립준비청년 100명에게 건강검진 등 1억원 상당 지원 프로그램 제공
SPC는 자립준비청년 대상 지원 프로그램인 'SPC 행복한 함께 서기'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SPC의 사회복지법인 SPC행복한재단은 기존 운영하고 있는 ▶SPC 행복한 장학금 ▶SPC 내 꿈은 파티시에 등에 더해, 청년들의 미래를 응원하는 사회공헌 사업을 더욱 확대하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SPC행복한재단은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의 추천을 받아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에 걸쳐 총 100명의 자립준비청년에게 1억원 상당의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SPC행복한재단 관계자는 "어린 나이에 홀로 삶을 개척해야 하는 자립준비청년들이 보다 건강하고 안전하게 자립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곳을 적극 찾아 진정성 있는 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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