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건조특보가 이어진 대구경북에 23일 단비가 내렸다. 이날 대구에 19.3mm의 비가 내려 가뭄과 산불 걱정을 한시름 덜었다. 땅을 적신 빗물이 벚꽃이 만개한 동촌유원지를 걷는 시민들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개표소 봉쇄한 30대 女, '올다르크'…구속영장 기각
광주서 벌어진 장윤기 부실수사 '윗선'은 광주경찰청장 출신
"남학생 받지마"…'래커칠 시위' 성신여대 학생 5명, 불구속 기소
입대 전 미성년자와 성관계한 남성, 입대 후 현역 군인 신분으로 실형 선고
"방어권 보장 필요"…'장윤기 사건 수사지휘' 형사과장 구속 영장 기각
'쯔양 협박', '징역 3년' 유튜버 구제역, 항소심서 배상액 8천만원으로 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