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김천경찰서 전경. 매일신문 DB
경북 김천경찰서는 20일 김천시산림조합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천산림조합 직원 등은 지난해 연말과 올해 초에 걸쳐 울진 산불 복구공사 관련해서 공사비를 부풀려 5천만원 상당의 금액을 횡령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압수수색을 통해 관련 장부를 확보해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정청래 죽이자" SNS 암살 모의자들, 서로 모르는 사이였다…檢송치
케리비안 베이 女탈의실에 가발 쓴 남자가?…경찰 추적 중
"호남반도체 방해 말라"며 미군기지 무단침입…대진연 회원 3명 '구속'
축구협회, 15년 전 월드컵 예선 외국인 심판 등 10여명에 '성 접대'
이승기, 전세금 105억원 날리나?…"구속된 차가원, 형사 범죄 영역"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