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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성주군 선남면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성주군 제공
18일 오후 4시 56분쯤 성주군 선남면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해 산림 0.2㏊를 태웠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헬기 4대와 소방차 8대, 진화차 5대, 인력 70여명 등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다.
이날 불은 야산 인근에서 쓰레기 소각으로 인한 불씨가 산으로 옮겨 붙으면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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