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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대구 달서구 진천네거리에서 달서경찰서 교통안전계 소속 경찰관이 이륜차 법규위반행위를 단속하고 있다. 대구경찰청은 3·1절을 앞두고 이날부터 내달 5일까지 교통경찰, 싸이카순찰대 등 250여 명을 투입해 이륜차 불법행위 집중 단속에 나선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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