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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만 제이아그로 회장(매탑 4기)이 경남 유림의 큰 어른으로 불리는 동택(東澤) 허권수(許捲洙) 선생으로부터 호(윤천 潤泉)를 받는 '수호연(受號筵)'이 20일 낮 대구 달서구 한 음식점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영남지역 각 문중의 종손과 화수회장들을 비롯해 국민의힘 조명희 의원과 이상흔 대구보훈병원장 등 하객 5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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