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이·오연지·김혜빈·정유경·신소연·박은주·이시현·임현주 산모 아기
▶김태이(42)·김정훈(43·대구 달서구 이곡동) 부부 첫째 아들 뚜방이(2.9㎏) 1월 17일 출생. "뚜방아, 평범하던 엄마 아빠 삶에 깜짝 선물로 찾아와줘서 고마워. 뚜방이가 엄마 품에 처음 안기던 순간처럼 항상 엄마가 지켜줄게. 건강하게 자라다오. 사랑해."
▶오연지(34)·김현찬(34·경북 고령군 고령읍) 부부 셋째 아들 쁘미(2.9㎏) 1월 20일 출생. "사랑스러운 쁘미야, 건강하게 만날 수 있어서 너무 기뻐. 앞으로 우리가 함께해 나갈 시간들이 기대되고 기뻐. 사랑해."
▶김혜빈(33)·이상진(35·대구 달성군 다사읍) 부부 첫째 딸 딱콩이(3.7㎏) 1월 20일 출생. "딱콩아, 엄마 아빠에게 건강히 와줘서 고마워. 우리 가족 건강하게 행복하게 지내자. 사랑해♡"
▶정유경(33)·이도겸(33·대구 달서구 상인동) 부부 첫째 딸 모찌(2.8㎏) 1월 21일 출생. "모찌야 안녕? 아빠야. 아빠가 생각하고 기도한대로 모찌가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맙고 기특하고 자랑스러워. 우리 딸 모찌 건강하게 자라서 앞으로 엄마 아빠와 같이 잘 지내보자. 엄마와 아빠는 언제나 모찌 편이야. 사랑해."
▶신소연(32)·박두균(32·대구 달서구 유천동) 부부 둘째 아들 오백이(㎏) 1월 23일 출생. "백아, 엄마 아빠 아들로 건강히 태어나줘서 고마워."
▶박은주(48)·안찬기(48·대구 달서구 대곡동) 부부 셋째 딸 튼튼이(3.8㎏) 1월 25일 출생. "엄마 아빠 언니 오빠 곁에 와준 사랑하는 은솔아, 겨울에 태어난 은솔이가 흰 눈 내린 소나무처럼 고운 빛으로 한결같이 맑고 푸르게 자라길 바란다. 앞으로 건강한 모습으로 우리 가정에 반짝반짝 빛이 될 것 같구나."
▶이시현(37)·임재범(36·대구 달성군 다사읍) 부부 셋째 아들 탄탄이(3.7㎏) 1월 26일 출생. "아빠 엄마 그리고 형들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탄탄아, 우리 가족으로 와줘서 정말 고마워. 몸도 마음도 건강하고 앞으로 탄탄대로만 걷자."
▶임현주(33)·왕성호(33·대구 달서구 월성동) 부부 첫째 아들 포포(2.8㎏) 1월 27일 출생. "엄마 아빠를 향해 처음 미소 지어주던 오늘을 잊지 못할 것 같아. 항상 최고로 좋은 것만 해줄 순 없겠지만 최선을 다해 좋은 것만 해주도록 노력할게. 사랑해."
※자료 제공은 여성아이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