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13일 경주시 강동면 철물점 화재 현장에서 출동한 소방대원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13일 오전 7시 19분쯤 경북 경주시 강동면 한 철물점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신고를 받고 장비 15대와 인력 30여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으나, 철물점 내에 시너 등 가연성 물질이 많아 불길을 잡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李대통령 국정 지지도 48.3%…50%선 '붕괴'
대통령실, 이진숙 방통위원장 직권면직 검토
"아빠, 왜 돈 준다는 아저씨 뽑았어요?"…이준석이 올린 동영상 화제
[야고부-석민] 여론 조사? 여론 조작?
'대여 투쟁' 단일대오로 뭉치는 국힘…조경태 포용 가닥(?)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국정 지지도 48.3%…50%선 '붕괴'
대통령실, 이진숙 방통위원장 직권면직 검토
"아빠, 왜 돈 준다는 아저씨 뽑았어요?"…이준석이 올린 동영상 화제
[야고부-석민] 여론 조사? 여론 조작?
'대여 투쟁' 단일대오로 뭉치는 국힘…조경태 포용 가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