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9일 대구 수성구 정화여자고등학교에서 열린 졸업식에서 마스크를 벗은 졸업생들이 선생님과 기념사진을 찍으며 환하게 웃고 있다. 올해 졸업하는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은 코로나19가 한국에 발생한 2020년에 입학해 고교 시절 동안 마스크를 쓰고 학창 시절을 보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경찰, 기동대 줄여 수사인력 보강…형소법 후속조치 본격화
'뺑소니 후 술타기 의혹' 이재룡 재판간다…음주운전 혐의 제외
아들 운영 불법 도박 수익 숨긴 父…검찰, 재산 70억원 몰수
한 집 사는 시어머니 흉기로 살해 60대 며느리 구속…범행 동기는
청계천서 중국인들 버젓이 흡연…단속원은 "회사에 알려라" 딴청
[저출산·고령화 그늘] 구미시 "40만명 사수" 고령군 "3만명대 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