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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대구 수성구 정화여자고등학교에서 열린 졸업식에서 마스크를 벗은 졸업생들이 선생님과 기념사진을 찍으며 환하게 웃고 있다. 올해 졸업하는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은 코로나19가 한국에 발생한 2020년에 입학해 고교 시절 동안 마스크를 쓰고 학창 시절을 보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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