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부터 현재까지 25곳 연구소기업 설립 등 지원
경북대기술지주㈜가 최근 대덕테크비즈센터(TBC)에서 열린 2022년 연구개발특구 기술사업화대상 시상식에서 연구개발특구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경북대기술지주㈜는 대형 기술이전을 창출하는 등 대학 공공기술 사업화를 위한 기술이전 활성화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받았다.
경북대기술지주㈜는 2013년부터 현재까지 25곳의 연구소기업을 설립하는 등 연구소기업 발굴과 설립 체계를 구축·지원하고 있다. 지난해부터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지원하는 연구개발특구육성(R&D)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대, 대구한의대, 다이텍연구원,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등 다른 기관의 자회사 설립 지원을 통해 관련 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에도 힘을 보탰다.
박춘욱 경북대기술지주㈜ 대표이사는 "교원창업 활성화를 통해 설립하는 연구소기업 질적 향상을 추진하고, 기술지주회사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다양한 형태의 수익구조를 창출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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