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하 지음/ 매일경제신문사 펴냄
정성하는 일찍이 우리나라의 기타 신동으로 알려졌으며 현재는 세계적인 핑거스타일 기타리스트 대열에 오른 유명 스타다. 한국인 처음으로 유튜브 채널 동영상 1억 뷰를 돌파했으며 연주자로서는 드물게 유튜브 조회수 20억 뷰, 구독자 700만 명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하기도 했다. 어릴 적부터 기타 마니아들 사이에서 신동으로 입소문이 난 그는 13세 때 지상파 방송 SBS '스타킹'에 출연하면서 본격적으로 대중에게 널리 알려지게 됐다.
누군가는 그가 단순 천재이거나 행운아일 거라 하지만 세계적인 스타에 오르기까지 피땀 어린 노력이 있었기에 지금의 그가 있는 것이다. 고등학교 진학을 포기하면서까지 많은 도전과 갈등을 이겨내고 꿈을 향해 달려올 수 있던 비결은 무엇일까.
꿈을 하나하나 이뤄가면서 거쳐온 과정들과 에피소드들, 세상을 무대로 자신의 음악을 연주하면서 떠올랐던 단상들을 통해 꿈을 이뤄나가는 정성하의 성장 스토리가 이 책에 담겨있다. 206쪽, 1만7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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