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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 당국이 칠곡군 동명면 상가 화재를 진화하고 있다. 독자제공
12일 낮 12시 38분쯤 경북 칠곡군 동명면 3층짜리 한 상가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해 건물 외벽을 태우고 2시간여 만에 꺼졌다.
소방 당국은 쓰레기더미의 불이 상가 건물로 번지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장비 11대와 인력 36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다. 다행이 빈 건물이라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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