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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천을 찾은 천연기념물 원앙새 가족. 청도군 제공
최근 경북 청도군 화양읍 소라리 청도천 하류에 천연기념물 327호로 지정된 원앙새 가족 100여 마리가 날아들었다. 원앙은 암수 한쌍이 다정하게 다닌다고 해 예로부터 부부의 사랑과 백년해로를 상징하는 새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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