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21일 경주시 내남면에서 한 농민이 태풍 '힌남노'로 침수 피해를 당한 경작기의 수리 과정을 근심 어린 표정으로 바라보고 있다. 수확철을 맞아 침수 피해를 입은 경주 지역 농가 농기계 500여 대에 대해 경북도농업기술원 농기계119 지원단의 도움으로 긴급 수리가 진행 중이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경북도 투자유치특별위원회 출범…민선9기 첨단산업 투자유치 '승부수'
비수도권 대학 출신 청년 5명 중 1명은 수도권 거주
"친구·언니도 데려와"…'여중생 성매매' 최영중, 영장심사 출석
여름휴가철, 교통사고 사망자 평시 대비 8.3% 높아
영주시보건소, 적십자병원과 만성질환 관리 협력체계 구축
10조원대 불법 스포츠도박 총책 구속 기소…10여년 만에 해외서 송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