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대구 수성구 자율방범연합회(회장 백현만)는 19일 태풍 '힌남노'의 영향으로 큰 피해를 입은 포항지역 이재민 지원과 신속한 피해복구를 위한 성금 120만원을 수성구청에 전달했다.
일제강점기 대구 여고생의 삶 담은 '여학생일기', 만화로 다시 태어나다
영남대 독도연구소, '태정관 지령' 역사·법적 의미 재조명 학술대회 열어
신발 던지고 숫자 외치고…운동장이 'π 축제장'
봄 바람 타고 온 예술의 향연… 대구시교육청, 지역 예술가 작품 연합展 개최
바닷가 바위 위 살아있는 화석, '군부'를 아시나요… 경북대 연구팀, 가시군부 신종 발견
디지털·안전 시범유치원, 경북교육청 47곳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