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이현주기자
31일 경북 의성군 의성초등학교 앞에 있는 공중전화기 부스에서 주민 김상희(64)씨가 전화를 걸고 있다. 김 씨는 "평소 눈에 띄지 않던 공중전화기를 보니 반갑기도 하고 휴대폰이 없던 옛 시절 생각도 나서 한 번 이용해봤다"며 "휴대폰 가입자 5천만 시대에 여전히 건재한 공중전화를 보니 어쩐지 기성세대도 기죽지 말고 힘내서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인천서 발견된 시신 다리…"아이 이름은 X, 마트 여직원 소행" 글 확산
국립경국대, 글로벌 바이오 현장 체험 확대…백신 인재 양성 박차
기업 현장으로 발길 옮긴 국립경국대…지역기업 애로 해소 나선다
영덕 장사해변 걸으며 학도의용군 회상… 경북교육청 호국길 걷기 성료
"대구에 배구 시합 다녀오겠습니다"… 75년 전 교복 벗고 전쟁터로 간 경북의 소년들
"투표용지 부족할 때 어딨었나?"…6·3 당일, 중앙선관위 비상임위원 전원 출입 기록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