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24일 오전 대구시청 동인동 청사 앞에서 대구환경운동연합 등 시민단체 회원들이 수돗물 안전 대책 촉구 및 취수원 안동댐 이전 반대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이들은 "낙동강 녹조 문제 해결과 수돗물 안전 확보를 위한 가장 쉽고 안전한 길은 낙동강 보를 열어 낙동강의 자연성을 되살리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경북 경산 주택가에서 3만명분 마약원료가 우수수
방송인 출신 前시의원, 수십명 돈 빌린 뒤 잠적…10억대 피해
경주시노인회장에 구승회 현 회장 당선…재선 성공
BTS는 보라인데 붉은물결?…"선거 앞두고 왜" 서울시, 조명색 논란되자
'다치고도 운전대 꽉' 참사막은 버스기사 사망…트럭서 빠진 바퀴가 '쾅'
[단독] '탄두사고' 놀이터 CCTV 세달간 '미운영'한 대구 북구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