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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후 대구 달서구 두류야구장이 3년 만에 개최된 2022 치맥페스티벌을 찾은 시민들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 대구시는 코로나19 재확산 우려 속에 '1m 이상 거리두기'와 '마스크 착용' 등을 권고했지만 이를 지키는 시민들을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였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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