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대구 남구청 직원들이 28일 구청 광장에서 올 여름 무더위 대비 양산쓰기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대구시는 다음 달 부터 8개 구·군에 양심양산 1만4천950개를 민원실과 각 동 행정복지센터 등 총 210곳에서 배부해 시민들을 상대로 대여하는 등 양산쓰기 문화 확산에 나설 예정이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한·중·일 3국 협력 강화… 대구대 대학원-TCS, 고도우수인재 육성 맞손
영남대, 대학 재정지원 전국 사립대 1위… 1천74억원 확보
1,500만 반려인 시대… 대구보건대, 반려동물 헬스케어 인재 양성 산실
[학부모와 함께 나누고픈 북&톡] 나를 더 큰 세계로 이끄는 취미의 힘
[이웃사랑]뇌종양 4기 이겨낸 문경 여대생, 가난·열악한 환경 속 희망 놓지 않았다
"멘토와 함께 쑥쑥 성장"…대구서부교육지원청, 신규 교사에 '디딤돌장학'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