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시원한 여름비가 내린 14일 대구 신천 둔치 '아이 러브 신천' 영문 조형물 앞으로 우산을 쓴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경찰, 기동대 줄여 수사인력 보강…형소법 후속조치 본격화
'뺑소니 후 술타기 의혹' 이재룡 재판간다…음주운전 혐의 제외
아들 운영 불법 도박 수익 숨긴 父…검찰, 재산 70억원 몰수
한 집 사는 시어머니 흉기로 살해 60대 며느리 구속…범행 동기는
청계천서 중국인들 버젓이 흡연…단속원은 "회사에 알려라" 딴청
[저출산·고령화 그늘] 구미시 "40만명 사수" 고령군 "3만명대 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