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13일 까나베나㈜ 김진수(오른쪽) 대표가 가호재가복지센터 정미란 센터장에게 여름 이불 70채를 기탁하고 있다.
대구 달성군(예비)사회적 기업 까나베나㈜(대표 김진수·침구류 생산업체)는 13일 거동이 불편한 홀몸 어르신들께 여름 이불 70채(200만원 상당)를 남구 소재 가호재가복지센터(센터장 정미란)에 기탁했다.
현관문 막은 택배박스 20개…"악질적 주문" vs "분풀이 너무해"
20개월딸 굶어죽은 집에서 개 사체 2구…"쓰레기 아예 안치운 상태"
"산불 보며 희열"…대형 '함양 산불' 범인, '울산 봉대산 불다람쥐'였다
돼지열병 등 방역 초비상인데 '야생동물기피제' 사라질 판, 환경부 '엇박자 행정' 논란
'딸의 친구도'…미성년 등 여러 여성 신도들 성범죄 저지른 목사, 불구속 송치
[기고-이석화] 표류하는 TK의 미래, '일괄 사퇴'라는 뼈 깎는 결단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