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25일 오후 경산시 경산공설시장 유세 현장에서 유권자들이 후보의 연설을 지켜보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장동혁 "경찰, 시민·청년 향해 '패가망신' 겁박…李가 시킨 그대로"
국힘 "서울·부산 등 6곳 재선거 소청 제기"…개혁신당도 18곳 "재선거" (종합)
교황 만난 李대통령 "한반도 평화 메신저 돼달라"
진상규명위 "서울시선관위 투표지 부족 안일대응…책임 물어야"
국힘 44%〉민주 38%…李정부 출범 후 지지율 첫 역전
국힘, 긴급 최고위서 "서울 등 5개 지역 재선거 소청" 의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