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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청과 남부경찰서는 100주년 어린이날 및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4일 영대병원 네거리에서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활동을 실시 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아동학대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어린이들에게 관심을 기울일 수 있는 계기 마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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