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대구 남구청과 남부경찰서는 100주년 어린이날 및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4일 영대병원 네거리에서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활동을 실시 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아동학대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어린이들에게 관심을 기울일 수 있는 계기 마련하였다.
방송인 출신 前시의원, 수십명 돈 빌린 뒤 잠적…10억대 피해
경주시노인회장에 구승회 현 회장 당선…재선 성공
BTS는 보라인데 붉은물결?…"선거 앞두고 왜" 서울시, 조명색 논란되자
'다치고도 운전대 꽉' 참사막은 버스기사 사망…트럭서 빠진 바퀴가 '쾅'
[단독] '탄두사고' 놀이터 CCTV 세달간 '미운영'한 대구 북구청
"20대딸 혼자네?" 지인 집 털려다 성폭행 시도한 50대…도주후 술+수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