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일만의행복(회장 이기환 거한건설 대표)은 지난달 30일 대구시 서구 들마을 사랑방주차장에서 평리1동 취약계층 홀몸노인들에게 삼계탕과 마스크, 음료수, 다과 등 생활용품 400세트를 전달했다. 또 회원들은 통장들의 도움을 받아 몸이 불편한 120명의 가정에 삼계탕·생활용품 세트를 직접 배달했다.
수성소방·경찰, 치안·재난 현장 공조 우수 직원 합동 표창
금복장학재단, 대구경북 중학생 장학금 2억5천750만원 전달
[청년! 농업·농촌에서 희망을 찾다] <12>"농업에 미래 있다"..가업 잇는 청년후계농들
DGIST 문인규 교수, 美 코네티컷대 명예의 전당 우뚝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 <6월 15일 월요일(음력 5월1일)>
경북구미·충남산단 경영자협의회, 구미서 상반기 교류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