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시대를 고민하며, 아프게 살았던 시인 신동엽이 1969년 4월 7일 사망했다. 농촌의 서정이 짙게 밴 민요적 분위기로 민중과 민족의 삶을 노래하여, 시인 김수영과 함께 1960년대 참여문학의 대표 주자로 꼽혔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전시속으로] 낡고 버려진 폐기물에 예술의 생명을 불어넣다…김결수 개인전
비원뮤직홀 입주 음악가 4기 리사이틀 시리즈, 14일부터 6주간 개최
'콩쿠르 퀸' 송지원, 대구콘서트하우스 '더 마스터즈' 무대 오른다
'드래곤볼'·'슬램덩크' 신화도 끝…소년점프 발행부수 100만부 붕괴
[금주의 공연,전시]
태전도서관, 그림책 작가와 함께하는 여름방학 독후체험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