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제103주년 3·1절을 하루 앞둔 28일 대구 남구 봉덕3동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주택가를 돌며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대구시는 1일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독립유공자 후손과 광복회원, 기관단체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3·1절 기념식을 갖고 일제의 탄압으로 희생된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숭고한 뜻을 기릴 예정이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한밤중 차 몰던 중학생, 그대로 사고…또래 동승자 4명 사상
"李 유죄 환송" 조희대 '법왜곡죄 1호' 사건 공수처→국수본 이첩
총선·대선도 그랬다…투표용지 '인쇄 기준 미달', 매선거 되풀이
계엄 연루 경찰관 22명 징계 확정…해임·강등 중징계
국과수 "인천 훼손 시신 키 161∼165㎝ 성인으로 추정"
"강도상해 아닌 강도치상?" 검찰, 나나 모녀 사건 1심 징역 7년에 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