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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동대구역 맞이방에 '마스크 없는 세상'을 주제로 한 그림들이 전시돼 눈길을 끈다. 그림은 대구 2개 유치원에 다니는 6~7세 어린이 180명이 그렸으며, 코로나19 걱정 없이 마스크를 벗는 날에 대한 희망을 표현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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